'해피투게더' 지누의 과거, '나는 캡이었어' 유행어 제조기

이혜미 2015. 4. 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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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지누션 지누의 과거가 공개돼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지누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누는 지누션으로 데뷔하기 전 김진우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던 바. 무려 21년 전의 과거. 당시 지누는 '난 캡이었어'라는 노래로 무대를 활보했다.

이에 지누는 '나는 캡이었어' 이후 '캡'이란 표현이 유행어로 떠올랐다며 "가사가 좀 창피해서 땅만 보고 노래를 불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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