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46세 나이에도 터질듯한 상체 근육 '역시 울버린'
뉴스엔 2015. 4. 30. 15:50


[뉴스엔 배재련 기자]
휴 잭맨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4월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6)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아내와 함께 해수욕을 즐겼다.
올해 46세인 휴 잭맨은 상의를 탈의한 채 터질듯한 근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한편 휴 잭맨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팬'에서 주연이자 악역인 검은 수염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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