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사우나 연통 화재
2015. 4. 26. 20:54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6일 오후 26일 오후 12시 33분께 서울 암사동 한 사우나 지하 1층 기계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서울 강동소방서(서장 이영우) 대원들이 출동해 기계실 연통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 없이 소방서 추산 약2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현재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2015.04.26. (사진=강동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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