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3' 김연우 "김범수, 내 노래 듣고 컸다더라"

문다영 기자 2015. 4. 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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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나는 가수다3' 김연우가 김범수이 자신의 노래를 들으며 컸다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는 박정현 김경호 양파 등 세 가왕 후보가 듀엣공연과 솔로공연을 통해 가왕 결승전을 치렀다.

이날 첫 무대는 박정현과 김범수의 듀엣공연으로 꾸며졌다. 김범수가 등장하자 청중평가단은 물론이고 음악감상실 멤버들도 환영했고 권태은은 '나는 가수다1'의 명예졸업 이력을, 조규찬은 "여전히 맛있는 목소리다"라고 찬사했다. 이와 더불어 김연우는 "이런 친구가 내 노래를 듣고 컸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어깨를 으쓱했다.

'나는 가수다3'는 장장 100여일 간 내로라 하는 가수들의 치열한 경연을 담아왔으며 24일 밤 가왕전 결승전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범수| 김연우| 나는 가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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