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샘오취리 "가나 미인 기준 넓은 골반, 이국주 예뻐"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가 가나 미인 취향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4월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가나의 미인 기준을 밝혔다.
이날 샘 오취리는 "가나에서는 여자를 볼 때 골반부터 본다. 결혼할 때 넓은 골반의 여자를 선택한다.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며 "가나에서도 피부 색깔이 중요하다. 하얄수록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샘 오취리는 허리가 얇은데 골반이 굉장히 넓은 가나 미녀를 소개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사람이 뒤에 있으면 안 보일 정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준현은 "개그우먼 김민경 씨라고 있다. 외국인 취향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맞는 것 같다"고 말했고, 샘 오취리는 "이국주 누나와 방송을 많이 했는데 항상 누나 예쁘다고 말한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등 G12가 출연했으며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나섰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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