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맥심 최혜연, 섹시한 바니걸 변신
2015. 4. 20. 09:39
[동아닷컴]


맥심 모델 최혜연이 아찔한 뒤태를 공개했다.
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혜연은 바니걸 복장을 하고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린채 거울에 비친 아찔한 뒤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2014 미스 맥심인 정두리양과의 섹시한 셀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2010년 미스 맥심인 최혜연과 2014년 미스 맥심인 정두리의 만남으로 화제인 이 화보는 정두리가 발행하는 '젖은잡지'에 수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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