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리몰-임박몰, 리퍼브 매장 매출↑..인기요인은 '가격'

김명석 기자 2015. 4. 2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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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 임박몰 리퍼브 매장, 인기요인 '가격경쟁력'

[TV리포트=김명석 기자] 떠리몰, 임박몰, 리퍼브 매장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리마켓, 리퍼브샵, 리사이클시티 등 다른 업체들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떠리몰 임박몰 등이 가격을 앞세워 승승장구 하고 있다.

떠리몰이나 임박몰은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는 제품만 모아 파는 전문 쇼핑몰로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품목은 식료품이나 과자, 비타민 제품 등이다.

떠리몰과 임박몰의 장점은 가격. 새것과 다름없는 제품을 20~80% 싼 값에 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대 90% 할인된다.

현재 규모가 가장 큰 올랜드아울렛은 2010년 파주에 첫 매장을 연 뒤 경기 남양주 평택 등지에 점포를 총 12곳으로 늘렸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MBN 떠리몰 임박몰 리퍼브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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