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결혼 서두르지 않는 이유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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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왼쪽)와 김태희 /사진=스타뉴스 |
'공개연인' 가수 비(33)와 배우 김태희(35)는 언제쯤 웨딩마치를 울릴까.
지난 17일 비와 김태희가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연내 결혼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있었다. 보도 직후 비와 김태희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고, '설'로 그쳤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비와 김태희는 아직 양가 상견례를 하지 않았고, 당연히 결혼 일정을 확정짓지 않았다.
물론 두 사람이 결혼한다는 약속은 변함이 없다. 양가 상견례는 하지 않았지만 양가에서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한 만큼 이 교제에는 '결혼 전제'가 깔려있다.
비와 김태희는 재작년 미국 LA의 한 놀이공원에서 데이트가 목격되고, 지난해에는 서울 강남이 한 고기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연애에 숨김이 없다. 이는 김태희가 올 초 비의 중국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 응원한데서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결혼일정을 확정짓지 않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얼마나 '믿음'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비는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기도 했다. 둘의 연애가 단지 연애에 그치지 않고 더 긴 안목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이렇듯 둘 사이에 믿음이 있기에 꼭 언제까지 결혼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없는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이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라는 점도 두 사람이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라는 게 측근들의 전언이다.
비는 올해 중 앨범, 영화, 드라마 등 활동 목표가 세워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 역시 중국 영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직은 결혼보다는 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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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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