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불륜남 실체? 유준상 더러운 화장실서 변장까지(풍문으로들었소)

뉴스엔 2015. 4. 15. 07: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준상이 '풍문으로 들었소' 16회에서 자존심과 체면을 모두 내려놓고 여자를 만나기 위해 더러운 공중화장실에서 변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4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6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은 지영라(백지연 분)을 몰래 만나기 위해 비서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택시에 올라 타 약속 장소로 향했다.

1년 365일 정장 차림인 한정호는 지영라를 만나러 가는 도중 잠시 내려 옷가게에 들렀고, 위에 걸린 옷을 모두 달라며 캐주얼한 옷에 모자까지 야무지게 챙겼다.

그 후 한정호가 향한 곳은 바로 공중화장실. 더럽기 짝이 없는 공중화장실에서 한정호는 오만상을 찌푸리면서도 열심히 옷을 갈아 입었고, 지영라 한 명으로 인해 달라진 한정호의 모습은 씁쓸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사랑은 하고 싶지만 남의 눈은 피하고 싶다는 마음이 공존하는 듯 한정호는 이 한 장면으로 찌질한 불륜남의 실체를 엿보이게 했다.(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불륜남 유준상 더러운 화장실 변장 장면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송지효, 옷벗으니 브래지어 못가린 풍만가슴 고스란히 '파격노출' 女배우 P양 문란사생활 들통 '가슴 이어 엉덩이 내맡기더니..' 노출로 뜬 여배우A 돌연 베드신 거부, 무슨 속사정 있길래[연예가뒷담화] 글래머 꿈꾸던 여배우 A양, 가슴수술 거부당한 속앓이[연예가뒷담화] 알몸 이은별, 속옷벗고 침대위 男모델 올라타..'파격 넘어선 충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