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자막]'비정상회담' 유세윤 女연예인 코털 언급, 백지영 괜히 뜨끔

'비정상회담' 백지영이 코털을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4월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의 여자 연예인 코털 언급에 자신의 코털을 확인했다.
이날 유세윤은 "얼마 전 어떤 여자 분과 촬영을 하는데 코털이 나와 있더라. 스태프들도 모두 남자였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더라. 제발 스스로 깨닫게 화장실 다녀오라고 맘속으로 빌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직접 자신의 콧구멍에 손을 넣어 괜히 한번 코털을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두원 씨가 체육관을 오픈했다. 거기에 갔는데 내 치아에 립스틱이 묻었더라. 친구들이 좋아서 막 웃었는데 서두원이 날 잠깐 화장실로 불러서 알려주더라. 묻은 게 아니라 앞니에 립스틱을 바른 정도더라. 민망한데 너무 고마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등 G12가 출연했으며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나섰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유세윤 女연예인 코털 언급에 백지영 괜히 뜨끔한 표정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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