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투톤 립 바 출시 한달 만에 국내외 약 8만개 판매 돌파


[뉴스엔 김소라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의 '투톤 립 바'가 출시 한달 만에 국내외 판매 수량 8만개를 돌파하며, 2015년 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여성들의 입술을 투톤으로 물들이고 있다.
2015 S/S 메이크업 트렌드를 보여주듯, 최근 여성들의 립 메이크업은 한가지 컬러로 입술을 채우기보다는, 두 가지의 컬러를 섞어 사용하거나, 입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국내외 동시 출시된 라네즈 투톤 립 바는 이러한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소비자와 뷰티 블로거의 호평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봄 메이크업의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라네즈 투톤 립 바는 최적의 두 가지 컬러 조합을 하나의 립스틱에 담아 트렌디한 투톤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해주는 새로운 컨셉의 립 바 제품으로, 투톤 그라데이션의 컬러 경계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해주는 사선 컷팅 방식과 촉촉한 사용감으로 세련된 립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네즈 매장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송혜교 화보 속 립스틱 제품이 어떤 것이냐는 문의 전화가 이어졌다"며, "출시 직후에는 많은 고객들이 투톤 립 바를 찾으셔서 이로 인해 출시 직후 일시 품절이 일어나기도 했다"며 투톤 립 바의 인기를 증명했다.
라네즈 투톤 립 바가 국내와 동시 출시된 해외 국가에서도 식지 않은 K-Beauty 열풍을 보여주는 듯 그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라네즈 대만 지사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들은 한국에서 유행하는 투톤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된 것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물론, 같은 시기에 한국의 뷰티 아이템을 한국 여성들과 함께 사용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투톤 립 바에 대한 현지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새로운 제형의 립 제품으로 라네즈 차기 혁신 상품으로 자리잡은 투톤 립 바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투톤 립 메이크업의 트렌드를 이끈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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