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박소윤, 4개국어로 자기소개 '춤실력도 놀라워'
하수나 2015. 4. 8. 21:51

[TV리포트=하수나 기자] 박소윤이 샤이니의 '데자부'댄스를 완벽소화했다.
8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각 분야의 영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영재캠프가 소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영재캠프는 '영재발굴단'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각 분야에 특별한 능력을 지닌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되는 것. 제주도 핵박사 현승이, 가수 박상민의 딸이자 지적능력 상위 1% 소윤이, 리틀 장그래 은지와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꿈꾸는 오산의 피타고라스 민우, 6살 때 만권의 책을 독파한 9살 쌍둥이 자매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소윤은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국어로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영재발굴단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소윤은 샤이니의 '데자부'의 댄스를 완벽소화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고난위도의 안무까지 척척 소화하는 등 끼를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흥겹게 달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소윤은 R.EF의 '이별공식'댄스 역시 소화하며 그 그룹의 멤버였던 성대현을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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