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아프면 환자지, 뭐가 청춘이냐" 과거 어록 폭소
황긍지 2015. 4. 8. 16:19

유병재
[TV리포트=황긍지 기자] 방송 작가 유병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어록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병재는 tvN 'SNL 코리아'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턴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병재는 마지막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놓쳐버린 안타까운 인턴 사원 역을 맡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 분노했다.
이에 그의 상사는 "너무 상심하지마. 아프니까 청춘이다"라고 그를 위로했으나 유병재는 "아프면 환자지, 뭐가 청춘이냐"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탈락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긍지 기자 pride@tvreport.co.kr / 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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