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시장에 290대 수용 규모 주차타워 건립
2015. 4. 7. 08:35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올 연말까지 청주 육거리시장에 29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주차타워가 건립된다.
7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의 제2주차장을 철거하고 이 자리에 27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연건축면적 7천250㎡)의 주차타워를 짓기로 했다.
2008년 완공된 현재의 제2주차장은 89대밖에 주차할 수 없다.
주차타워가 건립되면 육거리시장의 전체 주차 규모는 제1주차장 41대를 포함해 331대로 200대 늘어난다.
육거리시장을 찾는 시민이 몰고 온 차량으로 빚어지는 시장 인근의 무심동로 불법 주·정차 문제도 다소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 한 관계자는 "육거리시장을 찾는 시민의 교통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공사기간을 단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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