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민낯부터 성형 고백까지?..화장 전후 비교 '흔한 여대생'vs'아이돌'
인터넷팀 2015. 4. 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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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민낯 공개 |
하니 민낯부터 성형 고백까지?...화장 전후 비교 '흔한 여대생'vs'아이돌'
하니가 민낯을 공개했다.
5일 첫방송된 KBS2 '어 스타일 포 유'에서는 셀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MC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셀프 메이크업에 도전했고, 하니는 "초록색 베이스로 피부 톤을 밝혀준다. 그리고 손의 온기를 이용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한다"며 직접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또한 하니는 "평소 눈과 턱 라인 성형을 많이 의심 받는다. 그래서 메이크업으로 더 살려준다"며 음영을 살린 페이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하니 민낯 공개에 이어 화장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하니 민낯 때는 '흔한 여대생'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하니 화장 후에는 '아이돌 하니 완성'이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스타일포유는 매주 일요일 밤 12시5분에 방송된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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