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임지연, 겁 없는 막내..생존에 빨간불?
이슈팀 2015. 4. 3. 23:22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편에서 영화에서 보여줬던 신비로운 매력과는 정반대의 털털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지연에게 위기가 닥쳤다.
3일 오후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본격생존이 시작됐다. 둘째 날 아침, 멤버들과 함께 과일 탐사를 나간 병만족은 정글에서 처음 보는 각종 신기한 과일들을 발견했다.
감 맛이 나는 사포딜라부터 동남아시아 대표열매인 새콤한 맛의 타마린 등. 처음 보는 과일이라 불안해하며 조심스럽게 맛을 본 장수원, 손호준과는 달리, 임지연은 용감하게 앞장서 과일들을 맛보며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오후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배탈이 나 치료를 받았던 것.
하지만 생존지로 복귀 후 병만족에게 미안함을 표하며 더 열심히 생존에 임해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청순한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매력으로 생존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임지연의 뜻밖의 위기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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