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하은설 "공기 입었다" 19금 누드..박종환 '어쩌지..'

디지털뉴스부 2015. 4. 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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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된 더러버에서 하은설이 상큼한 누드신을 선보여 화제다.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중 연애 3개월 동거 7일차 커플 하설은 박환종은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을 결심하고 부모님의 동의하에 동거중인 커플,

극중 하설은 역을 맡은 하은설은 이불을 꽁꽁 여매고 있고, 박환종 역을 맡은 박종환은 창문을 넘어 방으로 들어와 "안에 뭘 입었느냐"고 묻는다.

이에 하설은은 이불을 확 펼치며 "공기"라고 말해 연애 초보 동거 초보 박종환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공 오정세 류현경 커플은 19금 전라 노출에 침대에서 욕을 해달라는 이색 요구와 가슴을 만지는 등의 동거 커플을 리얼하게 그려내 눈길을 모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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