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日'명탐정코난' 극장판서 성우 데뷔 "일본어 더빙 긴장"


강지영이 '명탐정 코난' 극장판 성우까지 꿰찼다.
걸그룹 카라 전 멤버로 그룹 탈퇴 후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강지영이 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 시리즈 극장판 19기 최신작 '명탐정 코난: 업화의 해바라기' 성우로 참여한다고 일본 현지 매체들이 3월30일 보도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은 이번이 처음인 강지영은 어린 시절부터 매주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을 챙겨봤을 정도로 팬이었다며 좋아하는 캐릭터로 모리 코고로를 꼽았다.
강지영이 맡은 역할은 '명탐정 코난: 업화의 해바라기'에서 괴도 키드가 노리는 고희의 명화 '해바라기'를 소개하는 박물관 안내원이다.
이에 강지영은 "처음 일본어로 더빙을 하게 돼 긴장도 했지만 그것보다 기쁨이 더 컸다.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스튜디오에서 나 또한 더빙으로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극장판 19기 '명탐정 코난: 업화의 해바라기'는 고흐의 명화 해바라기를 놓고 코난 일행과 괴도 키드가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아트 미스터리를 그린다. 오는 4월18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사진=극장판 '명탐정 코난: 이차원의 저격수' 스틸)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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