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추성훈 야노시호 집 공개, 도쿄 51평 월세만 800만원(명단공개)
뉴스엔 2015. 3. 31. 07:57

추성훈 야노시호 집 가격이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3월3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연예계 슈퍼맘 6위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한 야노 시호. 두 사람의 결혼에 일본 열도가 더 들썩였을 정도라고. 20년 동안 모델 활동을 하며 국내외 톱스타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야노 시호는 20년 넘게 주요 잡지 표지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때문에 경제력 또한 어마어마하다는 사실.
너무 넓어 닦기조차 힘들었던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의 집은 일본 도쿄 중심부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로 51평에 월세가 85만엔, 한화로 대략 800만 원이었다. 여기에 월세와 관리비 일체를 야노 시호의 소속사가 부담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일도 육아도 명품으로 해내는 연예계 슈퍼맘 명단이 공개됐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 '성욕에 눈먼 막장커플' 운전중 남친 올라타 19금 행위 포착 '충격' ▶ 안소영 충격고백 "에로영화 찍고 엄청난 하혈, 알몸으로 그만" ▶ 청순 여배우G, 음란비디오 충격데뷔 "성적쾌감 절정 이른 표정이.." ▶ 유승옥, S라인 환상몸매에 고혹적 눈빛까지[포토엔] ▶ '안녕' 장난꾸러기 남편, 만삭아내 강제로 물구나무 세워 '경악'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