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L 포토] 정교한 일본의 코스프레 걸
2015. 3. 29. 23:20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가 LJL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데토네이션 FM은 29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벨사르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L)' 시즌1 결승전에서 형제팀 데토네이션 래빗 파이브(RF)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3연패(그랜드파이널 제외)를 달성한 데토네이션 FM은 오는 4월 터키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IWCI)에 일본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도쿄(일본)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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