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에 좋고 맛도 훨씬 좋아 .. 바나나 효능도 관심 UP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29. 14:09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에 좋고 맛도 훨씬 좋아 … 바나나 효능도 관심 UP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증강 효과와 더불어 바나나 효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흔히 바나나 껍질 표면에 검은 반점이 생기면 상한 것으로 치부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검은 반점 바나나를 섭취하면 일교차가 큰 봄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본 테이쿄대학 약학부 야마자키 마사토시교수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바나나가 악성 종양, 암 세포를 억제한다는 논문을 발표 한 바 있다.
야마자키 교수 논문에 따르면 선명한 황색을 띄는 바나나 숙성 4일째에는 면역 효과가 일단 감소하지만 검은 반점이 증가한 바나나 숙성일 10일째가 되면 효과가 최대화 돼 면역 증강 효과의 차이가 무려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에는 또 각종 성인병에 좋은 칼륨이 무려 450g이나 들어있으며, 열을 내려주고 장을 촉촉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열로 인한 목의 갈증이나 건조한 장 때문에 발생하는 변비에도 효과만점인 베스트 과일이다.
단 바나나에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위장이 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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