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서태지 "은퇴 이유? 창작 고통에 죽을 것 같았다"(명견만리)

뉴스엔 2015. 3. 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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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소담 기자]

서태지가 은퇴 심경을 고백했다.

서태지는 3월26일 방송된 KBS 1TV '명견만리'에서 창작의 고통을 토로하며 은퇴를 선언했던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서태지는 1996년 창작의 고통을 언급하며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한 것에 대해 "가장 큰 이유는 창작의 고통이었다. 창작을 할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든 게 3집 때였다. 더는 못 해먹겠다. 이대로 내가 죽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태지는 "새로운 걸 만드는 건 너무 힘들었다. 영감이 안 떠오를 땐 이보다 고통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극단적 선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은퇴를 하고 나서는 당시 음악을 하기 싫을 정도로 피폐해져 있었다"고 은퇴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명견만리'에서는 서태지가 출연해 9집 타이틀 곡 '크리스말로윈' 스템파일(곡을 구성하는 보컬 및 악기 각각의 음원)을 모두 공개해 리믹스 콘테스트를 개최한 이유, 개방적 혁신의 가치에 대해 공개했다.(사진=KBS 1TV '명견만리'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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