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조보아 열애, '한달째 열애중'..어떻게 만났나 봤더니 '깜짝'

배우 온주완과 조보아가 열애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연예계 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솔직한 성격의 온주완과 조보아가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째이지만 연인의 존재를 감추지 않는다"며 "최근 서울 강남의 카페 등에서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온주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조보아 측 역시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방영됐던 '잉여공주'에서 온주완과 조보아는 각각 이현명과 김하니라는 캐릭터로 러브라인을 완성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결국 드라마 속 사랑은 네 달여 만에 현실이 됐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 2월 종영된 SBS 드라마 '펀치'에 출여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시간이탈자', '나를 잊지 말아요'로 관객을 만난다. 또한 조보아는 오는 28일 첫방송되는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 출연한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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