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말리부 새 TV 광고 모델로 탤런트 이상윤 발탁

이승택기자 2015. 3. 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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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중형 세단 말리부의 새로운 TV 광고 모델로 배우 이상윤을 발탁, 최근 방영을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으며, 도심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추월 장면을 담았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말리부는 국내 중형차 시장의 기준을 바꾼 그야말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델"이라며 "말리부가 갖고 있는 특별한 가치와 매력을 이번에 새롭게 방영을 시작한 TV 광고 및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방영을 시작한 '디젤의 정의, 말리부 디젤 편'에 이어, 말리부 광고 두번째 시리즈가 4월부터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말리부는 2015년형 모델의 지난 2월 내수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약 50% 상승하는 가운데,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4주년을 맞아 3월 한달 동안 구입 고객 대상 최대 142만원 상당의 디럭스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승택기자 seung30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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