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허경환 "점찍어놓은듯 작아" 젖꼭지 공개 '경악'(안녕하세요)

뉴스엔 2015. 3. 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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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허경환이 자신의 젖꼭지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3월23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단 한 순간도 절대 양말을 벗지 않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안초롱 씨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허경환이 자신의 신체 콤플렉스를 고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허경환은 "내 신체에 비해 젖꼭지가 굉장히 작다"고 말문을 열었고, MC 정찬우는 "우리 동호회 하나 만들래?"라며 공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은 "가슴은 큰 편인데 젖꼭지가 작아 점을 찍어놓은 것 같다. '개그콘서트' 하면 보통 테이프로 젖꼭지를 가리는데 난 감독님이 터치도 안 했다"고 밝혔다.

이후 양말 안 벗는 남편은 맨발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허경환이 젖꼭지를 먼저 보여주면 하겠다"고 선언했고, 허경환은 민망해하면서도 흔쾌히 젖꼭지 공개에 나섰다.

허경환의 작은 젖꼭지를 접한 신동엽은 "귀엽다. 갑자기 아들 생각났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찬우는 "나랑 똑같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허경환 젖꼭지 공개 장면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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