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민호, 숙박 더 샤드 호텔 화제.."유럽연합 최고층 빌딩"

홍의석 2015. 3. 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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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민호, 숙박 더 샤드 호텔 화제

[TV리포트=홍의석 기자] 열애사실을 인정한 수지와 이민호가 묵었다고 보도된 더 샤드 호텔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7월5일 개관한 72층 건물 '더 샤드'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5성급 호텔인 샹그릴라 호텔(Shangri La Hotel)이 위치해 있으며, 하루 숙박비는 약 49만원부터 116만원까지 다양하다.

객실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도시 전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호텔은 런던의 타워교가 들여다보이는 곳에 위치했다. 비교적 저층 건축물로 이루어진 런던 시내에서 유일하게 오뚝 솟아난 건물로 런던의 전경이 훤히 들여다보인다고 알려졌다.

호텔 숙박을 하지 않아도 입장권을 구입해 입장이 가능하며, 샤드 전망대 (The View From the Shard)에서 런던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23일 탐사보도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 이후 수지와 이민호의 소속사는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는 1개월 정도 됐다.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히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수지는 30일 소속팀 미쓰에이의 새 앨범 'Colors'로 전격 컴백 후 음원 발표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출처=더 샤드 런던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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