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봉꾼' 저스틴 비버, 새 여자친구 생겼다..모델 애슐리 무어
손정빈 2015. 3. 22. 17:45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1)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 미국의 가수 겸 모델 애슐리 무어(22)다.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라이프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은 비버와 무어가 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무어와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경기를 함께 보며 주위를 신경 쓰지 않고 입맞춤을 나누는 등 연인으로 볼 수밖에 없는 행동을 했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비버가 경기 내내 무어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농구 경기를 보기보다는 무어의 눈을 바라봤다고 전했다.
비버는 오랜 연인이었던 배우 셀레나 고메스와 최근 결별했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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