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최명길 "'용의눈물' 만삭에 이틀간 30회분 촬영"

최명길이 과거 호연을 펼쳤던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쉼 없이 왕성하게 활동 중인 중견배우 최명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신이 과거 출연했던 작품들을 하나씩 보던 최명길은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촬영을 강행할 수 밖에 없었던 '용의 눈물'을 보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임신이 됐다. 드라마를 어찌 해야 하나 고민하는데 낳기 전에는 끝난다고 해서 그 말만 믿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연장이 됐고, 드라마 측에서는 아기를 낳고 다시 돌아오라고 했다"며 "출산은 언제 아기를 낳을 것이라는 예정일이 있지 않냐. 그래서 내가 나오는 신만 미리 촬영을 했고 만삭의 몸으로 이틀간 30회 분량을 촬영하고 아기를 낳으러 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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