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3' 양파 "'아디오', 어릴 땐 뽕발라드라 생각했다"
2015. 3. 20. 23:12

[연예팀] '나가수3' 양파가 자신의 곡인 '아디오'에 가졌던 마음을 고백했다.
3월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3')에서는 '다시 부르는 나의 노래'라는 미션으로 4라운드 1차 경연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파는 자신의 곡인 '아디오'를 선곡했다.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전 "어릴 땐 뽕발라드라고 생각했다"며 "어린 마음에 이 노래를 싫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이 곡을 새로 편곡하면서 저도 모르던 제 곡의 재발견이었다. 저에게 천대받던 친구인데 '알고 보니 이 친구가 진국이었네' 싶었던 노래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나는 가수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나는 가수다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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