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가장 사랑한 작품 '광개토대왕', 목숨걸고 찍어" (쇼비즈코리아)
뉴스엔 2015. 3. 19. 21:35

[뉴스엔 이차령 인턴기자]
이태곤이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광개토대왕'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태곤이 3월 19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스타라운지'에서 가장 사랑했던 작품으로 '광개토대왕'을 꼽았다.
이날 리포터는 이태곤에게 "이태곤이 가장 사랑했던 작품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태곤은 "가장 사랑했던 작품은 '광개토대왕'인 것 같다. 목숨 걸고 찍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태곤은 "한 회당 30신 정도를 꾸준히 찍어야 했다. 혼자 말도 타고 그랬는데 실제로 광개토대왕이 그랬다더라"며 "처음에는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참 피곤한 왕이구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태곤은 "나중에 궁금해서 역사책을 찾아봤는데 20년 집권 시기 동안 18년을 전쟁하러 나가 있었다더라"고 설명했다. (사진=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스타라운지 캡처)
이차령 leec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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