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17살 긍정소녀" 깜찍한 자기 소개

2015. 3. 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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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준화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에 막내로 합류한 새 멤버 예리가 자신을 "긍정소녀"라고 소개했다.

예리는 18일 네이버뮤직을 통해 방송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TV'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 멤버들은 특징을 살린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막내 예리는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17살, 긍정소녀 예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정오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음원 전곡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Ice Cream Cake'로 지니, 벅스,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joonamana@osen.co.kr<사진> '레드벨벳 아이스크림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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