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BYOD서비스 분리과금 시스템 특허 취득
한은정 기자 2015. 3. 18. 13:29
[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엔텔스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개인소유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같은 정보단말기를 업무에 활용) 서비스에 대한 분리과금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마트폰의 기술 발전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의 발전, 미래 업무 환경의 변화 등으로 휴대 단말을 통해 개인 및 업무 용도로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따라 이 특허는 데이터 요금을 사용한 용도에 따라 개인과 업무용 등으로 다양한 분리과금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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