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김종국, 본명인탓에 웃기지만 웃을수없는 입장

이욱현 기자 2015. 3. 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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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김종국'

가수 소야가 자신의 삼촌이자 가수인 김종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16일 가수 소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웃음이 매력적인 김종국 꾹이삼촌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야 김종국, 5촌 지간에도 '다정한 둘 사이'

공개된 사진 속 소야와 삼촌 김종국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소야는 지난 2010년 싱글앨범 '웃으며 안녕'으로 데뷔해 김종국과 함께 '매일매일 사랑해'라는 곡을 발표했으며, 드라마 '남자이야기',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소야, 자신의 이름에 '소세지 야채 볶음'

최근 소야는 자신의 이름을 두고 셀프 디스를 하기도 했다. 소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 때문에 고통 받는 웃픈 여가수 소야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소야는 자신의 이름인 '소야'가 적힌 흰 종이를 들고 애처로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이는 자신의 이름인 소야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소세지 야채 볶음'으로 더 많이 노출돼 스스로 이름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여가수라고 표현했기 때문.

실제 소야는 지난달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이름이 가명이 아닌 본명"이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소시지 야채볶음이 더 많이 나온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소야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김종국의 5촌 조카다"라며, "삼촌 말로는 내가 다행히 외탁해서 안 닮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소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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