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발언 탓에 결혼 전 혼인신고" 폭소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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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발언 탓에 결혼 전 혼인신고" 폭소

힐링캠프에 출연한 하하가 혼전순결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는 방송인 겸 가수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결혼 발표를 하기 전에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며 "정말 지켜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자회견을 하는데 기자들이 스킨십 질문을 하도 놀려서 혼전 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말해 버렸다"고 말했다. 하하는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또 "이렇게 결혼 발표를 하고 나니 정말 힘들었다. 참느라고 소리를 많이 질렀다"며 "남자는 머리랑 몸이랑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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