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엣지 "클럽서 연예인인 척 서비스 받아봤다" 폭로

강지애 기자 2015. 3. 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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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엣지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BJ엣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BJ엣지가 클럽에서 연예인 서비스를 받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BJ엣지는 2013년 방송된 케이블TV MBCevery1 '익스트림7- 대한민국 7대여신' 편에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보급 여신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BJ엣지는 "인터넷을 통해 보기 때문에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시선을 볼 수 없겠다"라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강남역이나 클럽을 가면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BJ엣지는 "며칠 전에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했는데 직원이 '연예인이냐'고 묻더라"라며 "그래서 그냥 그런 척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가 "그래서 (연예인인 척) 서비스를 받았냐"고 묻자 "그냥 뭐…"라고 말을 흐리며 긍정의 미소를 지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BJ엣지는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의 억대 연봉 BJ들이 이끄는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BJ엣지는 "한 번에 제일 많이 받은 별풍선이 1600만원 정도"라며 리미와 감자의 '홍콩반점'을 립싱크해 별풍선을 선물 받은 사실을 밝혔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수령했다는 BJ엣지는 "연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라며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every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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