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소녀 "혜은이, 과거 국민여동생..아이유 급"
김가영 2015. 3. 14. 18:21

'불후의 명곡' 정소녀 혜은이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정소녀가 혜은이의 과거 인기를 회상하며 "아이유 같은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2015년 왕중왕전 2탄이 방송됐다. 앞서 방송된 1탄에서는 손승연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이정은 선배 혜은이의 '감수광'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정의 노래를 들은 허참은 "혜은이는 정말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정소녀 또한 "국민 여동생이었다. 지금으로 보면 아이유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소녀는 "혜은이가 노래를 하면 남자 스태프들도 다들 지켜봤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은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쇼쇼쇼-왕들의 귀환'으로 꾸며져 허참, 정소녀가 출연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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