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살라 컬러의 어원, 팬톤 선정 2015년 올해의 컬러 '숙성된 와인'
2015. 3. 13. 20:23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마르살라 컬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르살라컬러가 올봄 트렌드로 꼽혔다. '마르살라'는 이탈리아 시실리 섬에서 생산되는 와인에서 유래한 컬러로, 레드보다는 채도가 낮고 버건디 보다는 차분한 느낌을 준다.
최근 세계적인 색채 전문기업 '팬톤'은 2015년 트렌드 컬러로 이 '마르살라' 컬러를 선정했다. 전문가들은 "잘 숙성된 와인 컬러인 마르살라 컬러는 세련되고 우아한 그레이스 룩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네일 컬러"라고 설명했다.
특히 마르살라 컬러는 이지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지나치게 튀거나 어둡지 않아 피부 톤이나 패션 스타일, 착용하는 아이템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마르살라 컬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르살라 컬러, 이쁘다" "마르살라 컬러, 가을 색인데?" "마르살라 컬러, 올봄에 이 색이 유행?"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시세끼' 회전초밥·피자, 마지막 식사까지 완벽히 성공할까
-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탱글녀' 충격 반전..'음치 아니었다'
- 서세원 4차 공판, 장모 앞에서 서정희 엎어놓고 폭행, 주위에 자랑하듯 떠벌려
- 이한나 치과의사, 김성민 체포 당시 집에 있었나..경찰 "아내 나올 때 검거"
- [인터뷰] '살인의뢰' 김상경 "형사 3부작이요? 마지막 아닐까요 "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