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아들 이동헌 향한 애틋한 마음 "39세 첫아이,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아" 훈남 아들 모습은?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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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아들 이동헌 향한 애틋한 마음 "39세 첫아이,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아" 훈남 아들 모습은?

'노사연 아들'

가수 노사연이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노사연 아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 녹화현장에서 노사연은 아들 이동헌군을 언급하며 "결혼이 늦었고 나이 3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며 "아들을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았다"고 언급했다.

노사연은 "내 얼굴과 남편 이무송 얼굴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가히 DNA 혁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노사연은 KBS 2TV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아들 이동헌군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이동헌군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노사연 아들 관련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사연 아들, DNA 혁명이라니 웃기다" "노사연 아들, 지금은 어떻게 컸을까" "노사연 아들, 엄마 아빠 얼굴이 언뜻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사연 아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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