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사진보니, 훈남 미소년 "미스터리 유전자"

한예지 기자 2015. 3. 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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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이동헌, 이무송 노사연 아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에 출연한 가수 노사연이 미남 아들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전 녹화에서 노사연은 "결혼이 늦었고 나이 3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 아들을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았다"라며 "내 얼굴과 남편 이무송 얼굴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히 DNA 혁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앞서 2000년 KBS2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잘생긴 이무송 같다"라며 놀라워했고 이동헌 군은 하얗고 갸름한 얼굴에 마른 체형의 훈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노사연 이무송의 절친한 동료인 개그맨 최양락은 과거 방송에서 "노사연 이무송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는데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두 사람과 타입이 다르다. 미스터리한 유전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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