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박지윤 "야한 영화? 아줌마들은 극장아닌 집에서 봐"

[뉴스엔 이소담 기자]
박지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흥행 실패 이유를 분석했다.
박지윤은 3월12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흥행 실패 이유를 언급했다.
이날 김구라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대해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양이 푸짐하다고 해서 갔는데 집에 가서 밥을 더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박지윤은 "감칠맛이 난다고 했는데 보면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아줌마들의 포르노라고 입소문이 났다. 아줌마들은 집에서 본다. 극장에 안 간다. 친구에게 보자고 했더니 다 안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이게 입소문이 타려면 '금지된 사랑' '치명적인 로맨스'라고 했어야 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런 영화는 IPTV로 반복재생도 하고 돌려보는 게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김기종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 논란, 담뱃값 경고그림 도입 방안 무산 사연, 친일파 땅 환수 논란, 신혼부부 결혼비용 평균 2억4,000만원 시대, 9호선 봉은사역 명칭 논란, 이태임 욕설 사건 파문 하차 논란, 아줌마들의 포르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평가 등이 방송됐다.(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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