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박지윤 "야한 영화? 아줌마들은 극장아닌 집에서 봐"

뉴스엔 2015. 3. 13. 07: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박지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흥행 실패 이유를 분석했다.

박지윤은 3월12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흥행 실패 이유를 언급했다.

이날 김구라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대해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양이 푸짐하다고 해서 갔는데 집에 가서 밥을 더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박지윤은 "감칠맛이 난다고 했는데 보면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아줌마들의 포르노라고 입소문이 났다. 아줌마들은 집에서 본다. 극장에 안 간다. 친구에게 보자고 했더니 다 안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이게 입소문이 타려면 '금지된 사랑' '치명적인 로맨스'라고 했어야 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런 영화는 IPTV로 반복재생도 하고 돌려보는 게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김기종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 논란, 담뱃값 경고그림 도입 방안 무산 사연, 친일파 땅 환수 논란, 신혼부부 결혼비용 평균 2억4,000만원 시대, 9호선 봉은사역 명칭 논란, 이태임 욕설 사건 파문 하차 논란, 아줌마들의 포르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평가 등이 방송됐다.(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최희, 속옷 사라진 초대형 노출사고 '엉밑살까지..' 치욕적 유부녀 여배우K, 육체관계 영상유출..청순 그녀가 '충격' 女교도관, 사형수와 음란관계 임신까지 '육체관계하려 야간근무도' 특급 AV 배우들 총출동 19금作 3D로..상상초월 흥분감 장도연 "남자 허리 중요, 서른 넘자 성에 관심 생겨"(에브리바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