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 발표 가인, "부모님 몰래 야동 봤다" '깜짝'..가슴볼륨 몸매 '아찔'

'하와' 발표 가인, "부모님 몰래 야동 봤다" '깜짝'...가슴볼륨 몸매 '아찔'
가수 가인이 12일 새벽 0시를 기해 앨범 '하와'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가인의 폭탄 발언과 함께 볼륨 몸매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가인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으로 주목 받았다.당시 방송에서 가인은 "사실 부모님이 굉장히 보수적이다. 내가 외동딸이라 더 그러셨는지 안 되는게 참 많았다"며 "근데 부모님이 보수적이 때문에 오히려 호기심도 더 많아지고 궁금한 점도 많아졌다"고 마랬다.
가인은 그러면서 "야한 동영상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이면 나처럼 될 것 같다"며 "나도 이 팀에 들어와서 되게 많이 변했다. 언니들이 농담을 정말 세게 하는데 이제는 내가 1인자다"라고 자랑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이런 가운데 서 3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의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아찔한 19금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가인이 가슴에 과욕을 부리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가인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더더더!"를 외쳤고, 원피스의 뒤쪽을 꽉 조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는 "지퍼 터질 것 같아"라고 말했고, 가인은 "괜찮다"며 풍만한 가슴을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와 가인 일상 몸매, 주지훈 좋겠다" "하와 가인 일상 몸매.. 어떻게 하면 저런 몸매를? 애인인 주지훈 부러워" "주지훈 애인 하와 가인 일상 몸매, 볼륨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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