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이세용, 과거 얼짱시절 교복 화보 보니..'풋풋하네'
인터넷팀 2015. 3. 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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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기 이세용 |
홍영기 이세용, 과거 얼짱시절 교복 화보 보니...'풋풋하네'
홍영기 이세용 부부의 교복화보가 세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영기 이세용이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과 출산에 얽힌 이야기와 쇼핑몰 사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운영중인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백팩 화보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것. 홍영기 페이스북에 공개된 교복 화보에는 두 사람이 사랑스럽고 앳된 교복차림으로 풋풋함을 자아내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한 뒤 '얼짱시대3' '얼짱시대6' '얼짱TV'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세용은 홍영기의 남자친구로 더 유명한 얼짱 출신이다. '얼짱시대' 시즌 7에 출연했고 '홍영기PD의 사생후기'에서도 모습을 드러내 두 커플은 얼짱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기도 했다.
홍영기와 이세용은 각각 1992년, 1995년생으로 지난해 어린나이로 부모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이날 아들 재원이의 출산 스토리와 세상에 공개하기까지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홍영기의 시어머니도 출연해 고등학생 아들에게서 손주를 보게 된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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