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과 제주 오분자기 차이점은? 양식과 자연산.."맛은 모두 일품"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2. 01:57

완도 전복과 제주 오분자기 차이점은? 양식과 자연산..."맛은 모두 일품"
'전복 새끼'라고 불리는 오분자기와 전복의 차이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동에서 '떡조개'라고 불리는 오분자기는 손가락 길이(최대 껍데기 8cm)를 넘지 않지만 전복은 손바닥 크기(껍데기 10cm 이상)만큼 자란다.
오분자기는 대부분 제주도의 얕은 바다에서 잡히고 뚝배기 요리가 대표적이지만 전복은 완도일대의 깊은 바다에서 난다는 것도 차이점이다. 전복의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구멍수도 4~5개인 반면, 오분자기의 껍데기는 매끈하고 구멍도 7~8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전복은 양식이 가능하지만 오분자기는 양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알고 보니 쉽네"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그렇구나"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작은 것은 정말 헷갈려"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구멍수만 세보면 되겠네"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맛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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