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남편' 이세용, 21살 어린 아빠의 모습은?..책 읽어주며 '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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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얼짱 CEO 홍영기(24) 이세용(20) 부부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아들과의 일상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는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와 남편 이세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월 매출과 어린 나이(임신 당시 홍영기 21세-이세용 18세)에 부모가 된 심경 등을 털어 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직후 홍영기 SNS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원이에게 책읽어주는 세용이. 아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홍영기는 먼발치에서 들리는 남편 목소리를 �아 거실로 향했다. 이어 방문 옆에서 멈춰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영상 속 이세용은 아들 재원이에게 자상한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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