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국민전여친'이었던 그녀의 리즈시절

조선비즈닷컴 2015. 3. 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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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최근 방송된 설날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넘치는 끼와 미모를 발산했다.

그녀는 방송에서 쿨하게 이혼 사실을 고백했고 털털한 성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감을 샀다.

한편 채정안은 2007년 인기드라마 '커피프린스'에 한유주 역할로 출연했다. 당시 모습은 채정안의 '리즈시절'로 불리며 '전여친'의 대명사로 회자되고 있다.

당시 채정안은 긴 웨이브 머리와 가녀린 몸매, 새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한껏 과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채정안 리즈시절, 내 남친의 구여친이 저 얼굴이면 난 남친 포기할 듯", "채정안 리즈시절, 요즘에 다시 리즈갱신 중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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