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비오는날 아내 끝까지 에스코트하며 '매너남'

뉴스엔 2015. 3. 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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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알라무딘을 에스코트했다.

3월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알라무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조니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인 아말 알라무딘과 지난해 9월 베네치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한 후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데이트를 했다.

이날 밖에는 비가 내렸고 경호원들이 두 사람에게 우산을 씌어줬다. 조지 클루니는 자동차까지 아내를 에스코트 한뒤 문까지 열어주는 완벽한 신사의 모습을 보였다. 알라무딘 역시 남편의 매너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아말 알라무딘은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를 변호했고 코피 아난 전 UN 사무총장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영국의 국제법, 인권, 외국범인 인도·형법 전문 변호사로 영어, 아랍어, 불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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