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홍영기 동생 홍희정에 "예쁘다" 감탄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1. 13:27

박태준, 홍영기 동생 홍희정에 "예쁘다" 감탄
웹툰 작가 박태준과 홍영기 동생 홍희정의 과거 인연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011년 8월 방송된 코미디 TV '얼짱시대5-얼짱수사대'에서는 얼짱 홍영기의 동생 홍희정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MC 박태준과 이치훈은 홍영기의 동생 홍희정의 실물을 보고 "예쁘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준은 홍희정에게 "얼짱이라서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그러자 홍희정은 "인기는 없는데 영기 언니 동생이라는 건 다 안다. 주위에서 영기 언니 사인 받아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가장 보고 싶은 얼짱이 누구냐"고 물었고, 홍희정이 "박지호, 유혜주, 오정규"라고 답하자 입을 틀어막고 "하지마, 그만해! 땅콩만한 게"라고 발끈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태준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기안 84, 홍영기 이세용 부부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유명 쇼핑몰 CEO인 박태준은 지난해 웹툰 작가에 도전해 포털사이트에서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 중이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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