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 증언

2015. 3. 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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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주최로 백혈병으로 숨진 전직 삼성전자 직원 고(故) 황유미 씨 8주기를 맞아 4일 오후 서울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합동추모주간' 증언대회에서 삼성전자 LCD 생산라인에 근무했던 김미선 씨(다발성경화증)가 증언하고 있다. 2015.3.4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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