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학교 앞, 시속 30km 지켜지지 않아 '위험'

2015. 3. 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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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학교 앞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학교 앞 교통사고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학교 앞에서 시속 30km로 운전하는 사람들이 적은 것과 함께, 시속 60km로 달리다가 정지하는 과정까지의 과정을 실험했다.

실험 결과 사람을 인지하고서도 차를 멈추기 까지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져 위험성을 상기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호등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사건이 많은 것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재난, 재해 등의 위기상황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 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 등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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