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채영, '새로운 연기변신 기대해주세요'

2015. 2. 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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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명품 조연으로 배우 윤채영이 2015년 새로운 연기변신을 꿈꾸며 소속사를 권영찬닷컴으로 옮긴다. 권영찬닷컴은 이호선 박사, 김동성 코치, 장항준 감독, 이규창 대표, 권영찬 교수 등 스타강사 20여명이 소속된 회사이다.배우 윤채영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0년 제 6회 미스 빙그레 대상을 받으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으며 광고계에 핫하게 주목을 받았다. 그후 방송과 영화에 명품 조연으로 등장하며 자신만의 연기색을 만들어가며 러브콜을 받고 있다.윤채영은 2007년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로 관심을 받으며 2010년에는 최민식,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간호사 한송이 역)', 2011년 영화 '가시(세경 역), 2013년에는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관상(역술인 역), 2014년 전주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귀접'에 출연하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왔다.윤씨는 166cm에 49kg의 늘씬한 몸매로 그림과 승마, 수영, 스키에 능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윤씨는 방송 드라마 부분에서는 '기담전설'과 SBS '때려', MBC '주몽', 여우야 모하니', '눈으로 말해요'등에 출연했다.이후 2012년에는 뮤지컬 '위대한 탄생'애 출연하며 뛰어난 춤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둥지를 새롭게 옮긴 권영찬닷컴의 권영찬 대표는 어머니의 오랜지인으로 지난 2010년부터 절친 선후배로 지내왔다.권영찬닷컴으로 자리를 옮긴 명품 조연 배우 윤채영은 새로운 영화와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는만큼 2015년에는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명품 색을 띈 연기자'로 기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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